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남성 솔로/요네즈 켄시

米津玄師(요네즈 켄시) - 夜鷹(쏙독새) [한국어 가사/발음/자막]

by 일본노래 명곡 판독로봇 2026. 7. 18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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* 동영상의 무단 복제/배포는 금지입니다

* 가사는 출처를 밝히신다면 가져가셔도 좋습니다🙂


怒りに飲まれて僕らは佇んだ
이카리니 노마레테 보쿠라와 타타즌다
분노에 휩싸인 채 우리는 멍하니 서 있었지

​背中に三日月 荒れ払った住処
세나카니 미카즈키 아레하랏타 스미카
등 뒤엔 초승달, 황폐해져 버린 안식처

​あまりに綺麗で見惚れた篝火
아마리니 키레이데 미토레타 카가리비
지독하게 아름다워 시선을 빼앗긴 모닥불

​誰もがお前の闇に気づくだろう
다레모가 오마에노 야미니 키즈쿠다로-
누구나 네 안의 짙은 어둠을 알아채고 말 거야

​僕らは夜鷹
보쿠라와 요다카
우리는 쏙독새

​伽藍堂の空を棚引く嵐
가란도-노 소라오 타나비쿠 아라시
텅 빈 하늘에 길게 드리운 폭풍

​お前が言うなら
오마에가 유우나라
네가 그리 말한다면

ただ願うなら​全ては叶うだろう
타다 네가우나라 스베테와 카나우다로-
그저 바란다면 모든 것이 이루어지겠지

なけなしのボロ切れを誇るには
나케나시노 보로키레오 호코루니와
얼마 없는 누더기를 뽐내기 위해선

​見開くしかなかった
미히라쿠 시카 나캇타
눈을 부릅뜰 수밖에 없었어

込み上げる擦れっ枯らしの歌
코미아게루 스렛카라시노 우타
치밀어 오르는 닳고 닳은 노래

​目玉の奥が痛み冴え渡る
메다마노 오쿠가 이타미 사에와타루
눈 깊은 곳이 아리도록 또렷해져 와

​嘲り笑われ蔑み尽くされ
아자케리 와라와레 사게스미 츠쿠사레
비웃음거리가 되어 온갖 경멸을 받으며

​突き刺すことだけ覚えた獣
츠키사스 코토다케 오보에타 케모노
찌르는 것밖에 배우지 못한 짐승

​くたばり損ねて迎えた朝ぼらけ
쿠타바리 소코네테 무카에타 아사보라케
죽지도 못한 채 마주해버린 동틀 녘

​亀裂の奥から光が射し込む
키레츠노 오쿠카라 히카리가 사시코무
갈라진 틈새 너머로 빛이 스며드네

​腐れ散ろうとも 千切れようとも
쿠사레치로-토모 치기레요-토모
형체 없이 썩어가든 산산조각 찢겨나가든

​それでも堪らず春は来る
소레데모 타마라즈 하루와 쿠루
그럼에도 어김없이 봄은 찾아오고야 마네

​お前が眩んだら 膝をつくなら
오마에가 쿠란다라 히자오 츠쿠나라
네 시야가 흐려져 털썩 무릎 꿇고 만다면

そのときは終わらせてやるよ
소노 토키와 오와라세테 야루요
그때는 내가 직접 끝맺어 줄게

僕らは夜鷹
보쿠라와 요다카
우리는 쏙독새

​伽藍堂の空を棚引く嵐
가란도-노 소라오 타나비쿠 아라시
텅 빈 하늘에 길게 드리운 폭풍

​お前が言うなら
오마에가 유우나라
네가 그리 말한다면

ただ願うなら​全ては叶うだろう
타다 네가우나라 스베테와 카나우다로-
그저 바란다면 모든 것이 이루어지겠지


요네즈 켄시의 신곡 '쏙독새'를 가져왔습니다. 𓅂

요네즈 켄시 정규 4집에 수록된 'Nighthawks'가 쏙독새의 영어명인데 직접적인 연관은 있는지 모르겠지만 판독로봇 채널에 있으니 궁금한 분들은 한 번 들어보세요!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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