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今日が崩れてく
쿄우가 쿠즈레테쿠
오늘이 무너져 가
淡い寂しさが
아와이 사비시사가
희미한 외로움이
浮かんでく僕はまだ
우칸데쿠 보쿠와 마다
떠오르는 나는 아직
ここに居てもいいの?
코코니 이테모 이이노?
여기에 있어도 될까?
少しだけ辛かった
스코시다케 츠라캇타
조금은 힘들었어
いつからか傷が痛い様な
이츠카라카 키즈가 이타이요-나
언제부턴가 상처가 아픈 듯한
夜の熱 もたれ掛かるままに
요루노 네츠 모타레카카루 마마니
밤의 열기에 몸을 기댄 채로
言葉1つだけ
코토바 히토츠다케
말 한마디만이
青い海風に溶ける
아오이 우미카제니 토케루
푸른 바닷바람에 녹아들어
いつか幸せの意味 知る時まで
이츠카 시아와세노 이미 시루 토키마데
언젠가 행복의 의미를 알 때까지
この柔らかい こころの中
코노 야와라카이 코코로노 나카
이 부드러운 마음속이
壊れないでいて
코와레나이데 이테
부서지지 말고 있어줘
日々の隣 僕らは
히비노 토나리 보쿠라와
일상의 곁에서 우리들은
寂しいけど
사비시이케도
외롭지만
愛を知る その時
아이오 시루 소노 토키
사랑을 알게 될 그 때
笑えるから
와라에루카라
웃을 수 있으니까
ずっと少しだけ
즛토 스코시다케
계속 조금씩
息苦しい 気持ちだけ
이키구루시이 키모치다케
답답한 마음뿐이지만
物語ハッピーエンド
모노가타리 핫피- 엔도
이야기가 해피엔딩이
になれるのかな。
니 나레루노카나
될 수 있을까.
空っぽな こころにさ
카랏포나 코코로니사
텅 빈 마음에 말이야
君の歌 包み込む今日の
키미노 우타 츠츠미코무 쿄우노
너의 노래가 감싸 안는 오늘을
行ける所まで 歩いてく
이케루 토코로마데 아루이테쿠
갈 수 있는 곳까지 걸어가
大切なものだけ
타이세츠나 모노다케
소중한 것들만은
忘れないで まだ
와스레나이데 마다
잊지 말아줘, 아직
今更だけど涙が出るのは
이마사라다케도 나미다가 데루노와
이제 와서 눈물이 나는 건
いつかほら いつかほら
이츠카 호라 이츠카 호라
언젠가 봐, 언젠가 꼭
笑えるため
와라에루 타메
웃기 위해서야
大人になるまではこのままでいい
오토나니 나루마데와 코노마마데 이이
어른이 되기 전까지는 이대로도 좋아
愛を知るこころに
아이오 시루 코코로니
사랑을 아는 마음에
光るように
히카루 요-니
빛이 나도록
夜はさ 優しく灯る
요루와사 야사시쿠 토모루
밤은 말이야, 다정하게 밝아와
その言葉が 海辺に浮かぶ
소노 코토바가 우미베니 우카부
그 말이 바닷가에 떠올라
形のない この寂しさも
카타치노 나이 코노 사비시사모
형태 없는 이 외로움도
抱きしめてる
다키시메테루
꼭 껴안고 있어
いつまででも
이츠마데데모
언제까지라도
待っているから
맛테이루카라
기다리고 있을 테니까
この心が愛に咲くまで
코노 코코로가 아이니 사쿠마데
이 마음이 사랑으로 피어날 때까지
いつか幸せだねって思えるから
이츠카 시아와세다넷테 오모에루카라
언젠가 '행복하네'라고 생각할 수 있을 테니까
MIMI의 음악 스타일과 시노다스의 음색, 감성이 절정에 달하는 곡이 아닌가 생각이 들어요...
밤에, 가라앉는 곡보다는 조금 더 가벼운 느낌의 노래가 듣고 싶을 때 잘 맞아요😁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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